2026 제16회 광주비엔날레 폴란드 파빌리온 ⟪통과의례⟫ - 이미지 갤러리 Opis 하나의 장이 끝나고 새로운 장은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되지 않은 순간, 우리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아담 미츠키에비츠 문화원이 2026 제16회 광주비엔날레 폴란드 파빌리온에서 선보이는 전시 ⟪통과의례 Rites of Passage⟫는 개인적 차원과 세계적 차원에서 일어나는 전환과 변화를 탐구합니다.이번 전시는 광주 출신의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이자 과거 바르샤바에서 거주했던 한강의 소설 ⟪흰⟫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되었습니다.파울리나 올셰프스카 Paulina Olszewska가 큐레이팅한 이번 전시에는 폴란드와 한국의 작가들이 참여합니다. 알리차 비엘라프스카 Alicja Bielawska, 우르슐라 브롤 Urszula Broll, 울라 루친스카 Ula Lucińska와 미하우 크니하우스 Michał Knychaus로 구성된 듀오 인사이드 잡 Inside Job, 박생광, 이수경, 안나 자라드니 Anna Zaradny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아시아를 대표하는 현대미술 행사 가운데 하나인 광주비엔날레는 올해 '너는 네 삶을 바꿔야 한다 You Must Change Your Life'를 주제로 제16회를 맞이합니다. 그 일환으로 열리는 폴란드 파빌리온은 2026년 9월 5일 토요일 개막해 11월 15일 일요일까지 이어집니다. Hashtag (topic) #시각예술 #디자인 Tags 광주비엔날레 제16회 광주비엔날레 제16회 광주비엔날레 폴란드 파빌리온 폴란드 파빌리온 통과의례 알리차 비엘라프스카 안나 자라드니 박생광 이수경 인사이드 잡 울라 루친스카 미하우 크니하우스 파울리나 올셰프스카 우르슐라 브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