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사진작가 마르친 리체크 Marcin Ryczek 한국 첫 개인전 ⟪조화 Harmony⟫ 전시 작품 일부.
- 일시: 2024년 3월 18일 - 5월 24일
- 장소: 한국제교류재단 KF 갤러리
마르친 리체크의 한국 첫 개인전 ⟪조화⟫에서는 미니멀하면서도 상징이 두드러지는 사진 작품이 소개된다. 작가는 최소한의 형식으로 최대의 내용과 작품의 주제를 표현해낸다. 전시의 제목인 ⟪조화⟫는 작품이 만들어지는 전반적인 형태와 내용, 과정을 의미하며, 다차원적인 자유, 영성,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주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