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formance “Crime” at SPAF 2013
한국에서 가장 이름있는 예술 문화 축제 중 하나인 서울국제공연예술제는 폴란드에서 찬사를 받은 떼아트르 폴스키 비엘스코-비야와 극단의 연극 '크라임'을 초청했습니다...
서울, 2013년10월 23일~26일
한국에서 가장 이름있는 예술 문화 축제 중 하나인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는 폴란드에서 찬사를 받은 떼아트르 폴스키 비엘스코-비야와(Teatr Polski Bielsko-Biala company) 극단의 연극 '크라임'을 초청했습니다.
서울 국제공연예술제(SPAF)는 매년 세계적으로 명망있는 감독 및 예술가들을 초청해서 초현실주의 연극과 표현주의 퍼포먼스 및 무용, 음악등 복합적 예술을 소개하고 공연하는 축제입니다. 많은 예술가들에게 SPAF는 한국의 예술 공연 중에서 가장 중요한 이벤트입니다.
올해 SPAF의 주제는 초현실주의와 표현주의입니다. 서울에 있는 세 군데 공연장에서 전세계에서 가장 흥미로운 최신 작품이 공연될 예정입니다. 이번 예술제에는 폴란드를 대표하는 떼아트르 폴스키 비엘스코-비야와 극단(Teatr Polski Bielsko-Biala)이 초청되었으며 에벨리나 마르치니악(Ewelina Marciniak)이 감독을 맡은 연극 '크라임'이 공연될 예정입니다. 2012년 3월 3일에 초연된 크라임은 폴란드에서 중요한 연극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18회 폴란드 현대 연극 경연대회에서 크라임이 올해 최고의 연극으로 뽑혔습니다. 그리고 개인 부문에서는 크라임을 감독한 이벨리나 마르치니악(Ewelina Marciniak) 과 딸 역할을 연기한 야시미나 폴락(Jasmina Polak)이 수상을 했습니다. 두 여배우는 비드고슈치(Bydgoszcz)에서 열린 Festival Previews 에서도 수상을 했습니다. 그리고 에벨리나 마르치니악은 Polish Radio Program 3 에서 연극 부문에 수여하는 "Talent Trojki" 를 수상하는 영애를 안았습니다.
감독 자신의 느낌을 명백하게 연극에 반영하고 놀라운 표현기법과 높은 예술적 감각이 공로로 인정받았습니다.
연극 크라임은 폴란드의 포스트모더니즘 선구자로 추앙받는 비톨트 곰브로비치(Witold Gombrowicz)의 두 작품 '계획 범죄(Premeditated Crime)'과 '코스모스(Cosmos)'로부터 영감을 받았습니다. 한 남자의 죽음을 둘러싸고 일어나는 사건을 코미디와 유머를 통해 살인자를 찾아가는 스릴러 장르의 연극입니다. 젊은 감독과 배우들이 연극을 통해 높은 수준의 예술성과 기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날짜 : 2013.10.23 ~ 10.26
장소 : 서울시 중구 동숭동 1-67대학로 예술극장 소극장
주최 : 아담 미츠키에비츠 문화원, 서울국제공연예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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